우리는 공간에 들어올 빛의 미감을 먼저 봅니다.

콘셉트부터 시공까지 한 팀이 맡습니다.
도면을 받아 그리는 일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현장을 먼저 보고, 뺄 것을 고르고,
빛이 스며들 공간을 설계합니다.
디자인에서 시공까지 같은 사람이 이어갑니다.
마감선이 만나는 자리, 조명이 벽을 스치는 각도, 손이 닿는 모서리. 공간의 수준은 여기서 드러납니다.
시공예시를 위한 AI 이미지젠다이와 매입 선반. 물건이 밖에 쌓이지 않게 벽 안으로 넣습니다.
시공예시를 위한 AI 이미지상부장 하부 라인조명. 조리대에 그림자가 지지 않습니다.
시공예시를 위한 AI 이미지천장 단내림 코브. 빛이 벽을 타고 내려옵니다.
시공예시를 위한 AI 이미지손잡이 없는 붙박이장과 매입 걸레받이. 선이 끊기지 않습니다.
도면보다 먼저 벽을 두드려 봅니다. 실측 없이 견적을 내지 않습니다.
채우는 일은 쉽습니다. 무엇을 비울지가 공간의 수준을 정합니다.
조명 계획을 마감보다 앞에 둡니다. 빛이 정해지면 재료가 따라옵니다.
인수인계가 없습니다. 처음 만난 담당자가 준공까지 갑니다.
유행이 지나도 남는 재료를 씁니다. 3년 뒤에 후회하지 않도록.
철거를 하청으로 넘기지 않습니다. 04단계를 직접 맡기 때문에 일정과 폐기물 처리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평면과 설비 상태를 직접 확인합니다.
쓰임과 동선을 먼저 정하고 재료를 고릅니다.
품목별 단가를 열어 보여드립니다.
직접 수행합니다. 폐기물 처리까지 포함합니다.
공정별 사진을 매일 공유합니다.
하자 접수 창구를 준공 후에도 유지합니다.
시공예시를 위한 AI 이미지평형과 예산을 알려주시면 방문 일정을 잡습니다. 견적서는 현장을 본 뒤에 드립니다.